한국지방행정연구원, 제2차 ‘지역사회혁신과 지역경제활성화포럼’ 포럼 개최

위드 코로나 시대,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한 새로운 전환과 도전

2021-10-20 16:52 출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광주전남연구원과 제2차 지역사회혁신과 지역경제활성화포럼을 개최한다

제2차 지역사회혁신과 지역경제활성화포럼 영상

원주--(뉴스와이어) 2021년 10월 20일 --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김일재)이 광주전남연구원(원장 박재영)과 공동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전환과 도전’을 주제로 제2차 지역사회혁신과 지역경제활성화포럼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10월 22일 오후 2시부터 광주전남연구원 상생마루에서 진행되는 제2차 지역사회혁신과 지역경제활성화포럼은 행정안전부, 광주광역시 및 광주광역시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날 포럼은 두 개의 주제 발표와 라운드 테이블로 구성된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여효성 지역경제분석센터장이 ‘지역별 고용 구조 분석과 시사점’을, 조인형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광주광역시 산업 구조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발표한다.

최기성 한국고용정보원 부연구위원, 한경록 광주전남연구원 융복합산업연구실장, 박성훈 조선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박승규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역포용발전실장이 토론에 참여한다.

이어 라운드 테이블에는 천영평 행정안전부 지역일자리경제과장, 송권춘 광주광역시 일자리정책관, 박상원 광주매일신문 상무이사 등이 참석해 국내 최초 광주형 상생 일자리 사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사례 및 지역 경제 성장 모델 공유, 미래 신산업 육성 방향 등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등에 관해 구체적인 논의 및 전략을 도출할 예정이다.

김일재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이번 제2차 지역사회혁신과 지역경제활성화포럼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주형 상생 일자리 사업 등의 성장 모델을 공유함으로써 신산업 육성 방향에 대해 더 실효성 있는 정책이 기대된다”며 “미래 환경에 대응해 지역 경제의 활력을 높이고, 상생할 수 있는 적극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개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에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 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 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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