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7213% 달성한 마그넷워크, 서울국제유아교육전서 새로운 브랜드 첫 공개… ‘라이프사이즈 소프트 브릭 플랫폼’으로 아이들의 상상을 현실 공간으로 확장

2026-07-15 09:30 출처: 매니어리틀

마그넷워크(Magnetwork)가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개했다

서울--(뉴스와이어)--매니어리틀의 라이프사이즈 소프트 브릭 브랜드 마그넷워크(Magnetwork)가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하고 오는 7월 30일부터 개최되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를 통해 브랜드를 공식 선보인다고 밝혔다.

마그넷워크는 기존의 소형 블록 놀이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들어가고, 만들고, 경험할 수 있는 ‘라이프사이즈 소프트 브릭 플랫폼(Life-size Soft Brick Platform)’을 지향하는 브랜드다.

브랜드는 ‘We bring imagination to life-size reality’를 미션으로 내세우며, 아이들의 상상을 실제 공간 속에서 구현하는 새로운 놀이 경험을 제안한다. 단순히 블록을 조립하는 것을 넘어 아이가 직접 공간을 만들고 그 안에서 뛰어놀며 상상을 현실로 확장하는 것이 마그넷워크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다.

이번 브랜드 리뉴얼에서는 ‘Life-size Imagination’을 핵심 슬로건으로 제시하며, 아이들의 상상이 현실 공간에서 실물 크기로 구현되는 경험을 브랜드 정체성으로 담아냈다.

또한 제품을 단순한 장난감이 아닌 ‘라이프사이즈 소프트 브릭 플랫폼’으로 정의하며 새로운 놀이 카테고리를 제안했다.

마그넷워크는 브랜드 론칭에 앞서 진행한 와디즈 크라우드펀딩에서 목표 대비 7213%를 달성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를 기반으로 최근에는 강남권 일대를 순회하는 브랜드 버스 래핑 캠페인을 진행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다.

오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는 브랜드 리뉴얼 이후 처음으로 공개되는 부스를 통해 다양한 라이프사이즈 구조물과 체험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아이들이 직접 공간을 만들고, 들어가며, 몸으로 경험하는 마그넷워크만의 놀이 방식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

매니어리틀은 아이들의 상상은 결코 작지 않다며, 마그넷워크는 아이들이 상상한 공간을 현실 크기로 구현하며 놀이의 영역을 테이블 위에서 현실 공간으로 확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유교전은 새로운 브랜드 철학과 비전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많은 분들이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마그넷워크는 이번 브랜드 리뉴얼을 시작으로 Magnetwork, Magnetwork Mini, Magnetwork IP 등 확장 가능한 제품 라인업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매니어리틀 소개

매니어리틀(MANY A LITTLE)은 높은 품질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최고의 봉제 완구를 선보이는 브랜드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만들며, 신뢰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고 그 가치를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니어리틀은 단순한 완구를 넘어 특별한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는 브랜드를 지향한다. 독창적인 제품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탐구하고,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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